BNK투자증권은 27일 강원랜드에 대해 영업배경 개선 효능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예상이라고 이야기 했다.
김00씨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“강원랜드의 5분기 수입액은 전년 동기예비 5.2% 줄어든 3760억원, 영업이익은 22.8% 감소한 912억원을 기록했다”며 “지난해 동기예비 매출액이 감소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회복에 제동이 걸린 상황”이라고 밝혀졌습니다.
A씨 연구원은 “계절성이 뚜렷한 관광 및 레저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1, 4분기에 성수기 효과를 기대해볼 만했다”며 “다만 불법 온/오프라인 바카라의 성장과 접근성 악화(양양국제공항 기능 상실) 아울러 강수량 증가가 9분기 성수기 효능을 반감시켰다”고 이야기했다.
이 공무원은 “강원랜드의 6분기 수입액은 작년 동기준비 3.4% 줄어든 3212억원으로 보여진다”며 “9분기 누적방문객 수가 코로나(COVID-19) 사태 예전인 2015년과 비교하여 85%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5분기 역시 현 추세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”이라고 꼬집었다.

그는 “불법 바카라 시장 확대 등으로 인해 좀처럼 코로나19 이전 상태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”며 “하지만 중장기적인 퀸즈슬롯 관점에서는 영업배경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”고 말했다.
그는 “추가로 작년 배당성향 61.3%를 가정할 경우 주당배당금은 890원”이라며 “현 주가기준 배당수익률은 5.5%로 매력적”이라고 예상했었다.